샤로수길 · 낙성대공원 데이트 코스 | 서울 관악구 가을 데이트 · 안국사 운영 정보

샤로수길 · 낙성대공원 데이트 코스 썸네일
장소
낙성대공원
주소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77
3줄 요약
  • ⋅ 서울대입구역에서 시작해 샤로수길 골목을 구경하고 낙성대공원까지 걸어가는 가을 실외 데이트 코스를 소개합니다.
  • ⋅ 낙성대공원에는 안국사와 낙성대 삼층석탑을 함께 둘러볼 수 있고, 안국사 앞 공원도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
  • ⋅ 저녁에는 샤로수길로 돌아와 골목 야경을 구경하고 키라키라윤 샤로수길점에서 소주 한 잔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요즘 확실히 날씨가 선선해지니 밖에서 걸어다니기 좋더라구요! 다시 열심히 걸을 수 있는 계절이 왔네요. ㅎㅎ 이번에는 서울대입구역 주변 샤로수길부터 낙성대공원까지 산책하는 실외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낙성대공원 안국사 입구

샤로수길 골목을 먼저 구경하고, 낙성대공원으로 이동해 산책한 뒤 저녁에 다시 소주 한 잔 하러 샤로수길로 돌아오는 순서로 움직였어요.

샤로수길 골목 구경하기

서울대입구역에서 내려서 샤로수길로 걸어갔습니다. 샤로수길은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1·2번 출구 동남쪽에 있어요!

서울대입구역 인근 샤로수길 골목 풍경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도 있고 다양한 식당도 있어서, 걷다가 관심 가는 곳이 보이면 잠깐 멈춰 구경하기도 좋습니다.

다양한 식당과 소품 가게가 있는 샤로수길 거리

샤로수길을 2024년 쯤에 오고 그 뒤로 안 왔었는데,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나중에 가볼 곳도 여러 곳 찍어두었습니다. 저 때 시간이 4시쯤이었는데 맥주집에 이미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

오후에 둘러본 샤로수길 식당과 맥주집 풍경

전체적으로 이런 아기자기한 골목 느낌이어서 연인이랑 데이트하러 오기도 좋고, 친구들과 약속을 잡으러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술집, 밥집, 소품샵, 카페 등 다양하게 있어요.

술집과 밥집, 카페가 모여 있는 샤로수길 골목

낙성대공원 | 가을에 걷기 좋은 산책 코스

샤로수길을 둘러본 뒤에는 낙성대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낙성대 공원이랑 샤로수길이 꽤 가까워서요. 한 15분 정도 길 건너서 걸으면 낙성대공원입니다! 강감찬 장군을 기리는 장소다보니 설입에 사시는 분들은 강감찬 공원(?) 이라고도 하더군요.

낙성대공원 입구 풍경

낙성대공원은 산책로뿐 아니라 안국사와 주변 공간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저희도 공원을 걸으며 건물과 경관을 구경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가을 풍경 둘러보기

낙성대 공원으로 가는 길에서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주변 풍경을 봤습니다. 저 멀리 관악산도 보이네요!

관악산이 보이는 낙성대공원 가는 길

낙성대공원 입구로 들어오면 이런 아치 조형물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을 지나 좌측으로 돌면 안국사가 나옵니다!

낙성대공원 입구 산책로의 무지개색 아치 조형물

안국사와 주변 경관

안국사는 강감찬 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라고 해요. 정문이 닫혀있는 것만 많이 봤었는데 이번에는 열려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보았습니다.

낙성대공원 안국사 입구

안에는 군사적비와 삼층석탑이 있었구요.

안국사 경내의 고려강감찬장군사적비안국사 경내의 낙성대 삼층석탑

안국사가 보입니다!

가을빛 나무를 배경으로 자리한 안국사 건물

안국사 내부에는 강감찬 장군의 영정이 모셔져 있었습니다.

강감찬 장군의 영정이 모셔진 안국사 내부

안국사 정보

낙성대공원의 안국사 정보는 하단 표에 정리해둘게요!

항목

안내

장소

낙성대공원

주소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로 77

공원 운영시간

24시간 개방

휴무일

연중무휴

입장료

무료

주요 볼거리

안국사, 낙성대 삼층석탑, 강감찬 장군 동상

대중교통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약 876m

문의

02-879-6524 · 낙성대공원 관리사무소

안국사 관람시간

하절기 09:00~18:00 / 동절기 09:00~17:00

샤로수길 야경

낙성대공원 산책을 마치고 저녁에는 다시 샤로수길로 돌아왔어요. 처음부터 샤로수길에서 소주 한 잔 할 생각이라, 공원을 둘러본 뒤 돌아오는 동선으로 잡았는데요.

서울대입구역 인근 샤로수길 야경

확실히 밤에는 사람이 많아지더라구요. 처음알았는데 샤로수길 간판에서는 강감찬 장군님이 춤을 추시더군요.. 일행은 밤티라고 하던데 저는 새로웠습니다..

샤로수길 야간 간판

저희는 이날 산책 후 키라키라윤 샤로수길점에 들렸는데요! 이 곳 후기는 다음 포스팅에 끓여오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움직인 순서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1. 샤로수길 골목 구경

  2. 낙성대공원 산책과 안국사 둘러보기

  3. 샤로수길 야경 구경

  4. 저녁 식사

개인적으로 샤로수길은 가을이 맛도리라서 한 번 여유있으실 때 들려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이 글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일부 문장 표현만 AI를 활용해 다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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