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코드피자 강남역점 후기|KBO 야구, 축구 보며 피맥하기 좋은 술집
레코드피자 강남역점은 매장 곳곳에 대형 TV가 있어 야구와 축구를 보며 피맥을 즐기기 좋은 스포츠펍입니다. 큼직하고 얇은 피자와 소시지·버팔로윙이 맥주에 잘 어울렸고, 한맥 600cc는 5,900원으로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화장실과 비품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으며, 단체 모임이나 주요 경기 관람 시에는 네이버 예약을 추천합니다.

레코드피자 강남역점은 매장 곳곳에 대형 TV가 있어 야구와 축구를 보며 피맥을 즐기기 좋은 스포츠펍입니다. 큼직하고 얇은 피자와 소시지·버팔로윙이 맥주에 잘 어울렸고, 한맥 600cc는 5,900원으로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화장실과 비품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으며, 단체 모임이나 주요 경기 관람 시에는 네이버 예약을 추천합니다.

우정국 방이점은 붉은 조명과 레트로한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잠실에서 데이트하며 술 한잔하기 좋은 술집입니다. 부드러운 냉제육과 매콤하고 걸쭉한 소불고기 투움바 떡볶이가 소주 안주로 좋았고, 달달한 설탕계란토스트까지 맛있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내부 남녀 공용이며 주차는 불가하고, 금·토 저녁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어 예약하거나 방문 전 전화 문의를 추천합니다.

낙성대역 술주유는 적당히 어두운 조명과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친구 모임이나 데이트에 잘 어울리는 술집입니다. 얼큰 고추장찌개는 신라면보다 살짝 매운 느낌이었고, 잘라 나오는 유린기와 소스가 넉넉한 레몬크림 순살치킨도 맛있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웨이팅은 없었으며 오후 8시가 가장 사람이 많았고, 화장실은 매장 밖 건물에 위치해있습니다.

함평육회 사당역점의 육회낙지탕탕이는 싱싱하고 맛있었으며, 맑은 선지국은 선지와 국물까지 무한 리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토요일 오후 8~9시에는 육사시미가 품절이었어서 육사시미를 드시러 가신 다면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적당히 어두운 매장 분위기는 데이트에도 괜찮았으며, 금요일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었던 만큼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남역 456포차는 실내와 야장 분위기의 공간, 반룸과 별채를 갖춘 대형 술집으로 단체 회식이나 2차 모임에 좋습니다. 안주 종류가 다양하고, 저희가 주문한 홍합탕과 골뱅이소면도 여럿이 나눠 먹기 무난하고 맛있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사람이 많아 단체 방문 시 좌석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매장 앞 주차 공간도 있습니다.

너구리굴은 모란역 도보권에 있는 대화하기 좋은 아담한 데이트 술집입니다. 매콤 꾸덕한 투움바 수제비(19,800원)와 돼지 안심 육전(18,800원)이 대표 안주입니다. 토요일 17시 기준 예약 없이 바로 입장 가능해 커플 1차 장소로 추천합니다.
인기글사당역 수산 본점은 야장 느낌의 1층과 운치 있는 지하 좌석을 갖춘 술집입니다. 생새우회는 58,000원 마라스지오뎅은 40,000원으로 둘이서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고 넷이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금요일 저녁 및 토요일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 예약 후 방문을 추천합니다.

우동과 따끈한 탕수육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낙성대 실내 포차입니다. 부드럽고 쫀득한 탕수육과 달콤한 소스가 특히 맛있었어요. 조용한 골목의 낭만적인 분위기로 연인끼리 방문하기에도 좋은 술집입니다.
인기글기둥집은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조용한 한옥 분위기의 한식 안주 술집으로, 신선한 한우 뭉티기와 차돌생고기 반반 메뉴, 얼큰한 순대곱창전골이 대표적이며, 가게 위치와 대화하기가 좋아 데이트나 1차 술집으로 방문하기 좋습니다.

모란역 근처 2층 이자카야 비주류는 퓨전 감성의 분위기 좋은 술집입니다.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얼큰해물 크림짬뽕은 가리비·새우가 가득하고 크리미함과 얼큰함의 국물 밸런스가 좋으며, 아사이베리 샤베트 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고 맛있습니다. 중앙 바 좌석은 주로 2인 그룹이, 최대 8인 단체석 가능하며, 화장실은 매장 내부 남/여 공용화장실입니다.